7장 - 외환
112. 환율 하면 왜 달러 환율을 얘기하나?
- 환율은 원화와 외화의 비율
113. 환율 표시, 어떻게 하나?
- 외화 1단위당 자국 돈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 지 (통상적)
- 자국 돈 1단뒤당 외화를 얼마나 바꿀 수 있는 지
114. 환율 변하면 원 시세는 어떻게 될까?
- 환율 떨어지면 원 시세는 오르고 달러 시세는 떨어짐
115. 환율,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?
- 각종 외화시장에서 정하고 변동 환율제를 채택
- 홍콩, 중국과 산유국들은 고정환율제를 쓰고 있음
116. 외환 시세는 왜 나라 힘만큼 세질까?
- 상품 수입 수요가 커지는 나라는 통화 수요가 커짐
- 수출이 늘어나서 경제력이 커짐
117. 외환 시세표 어떻게 읽나?
- 보낼 떄, 받을 때 다르고 각국 시세 확인 해야함
- T/C는 여행자 수표 시세임
118. '원 저' 때는 왜 수출 잘되나?
- 품질은 그대로인데 가격 하락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음
119. 환율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?
- 대금을 치를 때 전보다 더 많은 원화가 들기 때문
- 생산비 부담이 커짐을 의미함
- 나중에는 시장 전반 걸쳐 판매가 오름세가 확산
120. '원 저' 때 수출 안 되면 왜 그럴까?
- 수입품 가격이 올라 몰가가 오를 때 수출이 잘 안됨
- 해외의존도가 클수록 더 심하게 나타남
- 원 저 때 수출량 증가하는 것도 있겠지만 수입 비용이 올라가는 것도 계산해야함
121. '원 저' 때 주가는 왜 떨어질까?
- 한국 주식을 팔아 달러로 환전할 때 손해를 보기 때문
122. 경기 좋아지면 왜 통화 시세 오르나?
- 수출이 늘어나면 원화로 바꾸려는 금액이 늘어 원 시세가 오름
- 투자를 받아 외국인들의 환전 수요가 증가
- 금리가 올라 외국인들의 단기 투자가 늘어 원화가 강세가 됨
123. '원 고' 때는 왜 수출 줄어드나?
-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
124. '원 고' 불황 이길 방법 있나?
- 수출가격을 올리지 않고 버티는 방법
- 해외 생산 비중을 증가
125. 일본은 '엔 고'를 어떻게 이겨냈나?
-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공장을 해외로 이전
126. '엔 저'는 왜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가?
- 같은 시장을 놓고 경쟁하는 입장에서 가격차는 의미가 크기 떄문
127. 한국 경제에는 왜 '엔 고'가 함정인가?
- 기업 성장 보다는 엔 고 덕분에 수출이 되었던 것인데 이런 사실을 간과
128. 정부는 왜 외횐시장에 개입하나?
- 환투기 같이 나라의 경제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 있기 때문
- 구두개입과 실개입으로 나뉨
- 실개입은 채권 발행을 이용
129. 개입이 안 먹힐 때는 언제?
- 환투기 세력에 잘못대응 했을 경우
130.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?
- 최근 3개월 치 경상 수입액과 유동외채 금액을 합한 액수는 있어야 한는 주장
- 여러 통화로 다변화 하면 유지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음
131. 환율 움직일 때 금리는 어디로 가나?
- 원시세가 오르게 된다면, 한국 채권이 더 값이 있게 되므로, 한국 채권은 금리가 내려감
- 결국 시중 금리가 떨어지게 됨
132. 금리 움직일 때 환율은 어디로 가나
- 시장금리가 오르는 나라에서는 통화 시세가 오름
- 금리가 떨어지게 되면 원화 시세는 하락하게됨
133. 미 금리 등락, 어떻게 환율과 우리 주가 움직이나?
- 미국 금리가 오르면 달러 시세가 뛰로 다른 통화는 약해짐
- 수출가격 경쟁력이 높아짐 (한국 입장)
134. 헤지펀드는 왜 조세피난처 찾아다니나?
- 헤지펀드는 투자 위험을 피한다는 뜻으로 쓰임
- 거액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만듦